삼행시 짓기

 
작성일 : 12-11-16 18:17
이은호
 글쓴이 : James
조회 : 1,223   추천 : 0   비추천 : 0  
이 이 후로는 주님을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은 은밀하게 보고 계신 주님께서 나에게 속삭이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호 호호호 웃으시며 우리의 사랑의 나눔을 기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