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작성일 : 12-11-13 13:53
이평강
 글쓴이 : 곰돌이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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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스라엘의 아들이여, 너의 용기와 믿음을 주님께서 항상 네곁에서 돌보아 주시니

평 평안과 사랑을 마음에 품고, 네 앞날에 빛을 주시며

강 강인하지만, 부드러운 심성을 주께서 주셨나이다.

다릿노래 12-11-13 23:44
 
오오오~~~
다릿노래 12-11-14 11:11
 
내 이름으로 시를 지어주다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