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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장철 한파에 밀려드는 그리움은 한- 한두번 겪어본 손시림이 아니외다 나- 나루터지기 기다리는 돌아올 죄인. 남편. 결혼 2주년을 맞았습니다. 남자랍시고 일한답시고 어제도 오늘도 아내를 기다리게 하는 남편. 제 아내는 이제나 저제나 언제나 저를 기다려주는 이평강지기입니다. 그런 아내를 보내신 주님의 뜻 역시 저의 돌이킴이 아닐까 합니다.
교역자: 박용태·박진문·이상윤·최규 (교육)목사 / 허은영·손은주 교육 전도사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7길 9-5 Tel: 070-7760-4197 / 063-225-4197 / 목사관: 063-225-4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