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작성일 : 12-11-10 20:05
임해선 삼행시
 글쓴이 : 안토니오
조회 : 1,674   추천 : 1   비추천 : 0  
임 :  임이여!  그대는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선물

  해 :  해처럼 따사로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

  선 :  선한 청지기로써 묵묵히 사명을 다해가는 나의 고귀한 사람!!  사랑하오~~~

다릿노래 12-11-13 09:36
 
한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세계를 사랑하는 .. 아름답습니다.
쌍둥맘 12-11-16 15:44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인정- 더욱 잘 살아가는 힘이네요 안토니오 ㅋㅋ
닉네임 이제사 알았네요 ㅋ ㅋ
정말 잘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