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1-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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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짓기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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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2 부족한 …
 조회 : 1,240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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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짓기를 마감합니다.
지금까지 들어온 삼행시 올려드립니다.
<들장미>
김혜정집사님은
혜성처럼 제자교회 오셔서 우리구역의 힘이 되시니
정말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조용히 주님께 나아갑니다
성령이 오셔서 인도하옵소서
경배와 찬양드리오니 받으시옵소서..
<최은애권사>
공평하신 하나님께 추수감사절을 맞아
정성스레 추수한 예물 드립니다.
자연의 오묘함과 찬란함을 주님께 찬송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 오곡백과 거두게 하신 주님
정성 드려 주님께 예물과 마음 드리고
숙연히 무릎 꿇어 감사하며 할렐루야 찬양하네!
박수치고 춤추며 노럐 하며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미급한 저희들에게 평안한 안식과 복을 주시는 주님
라라라 기뻐 경배합니다 영광받으옵소서!
<손준철>
최고의 하나님
윤택한 삶을
성실한 최윤성집사에게 넘치게 하소서!
최선을 다하여 사는 그대의 모습
인정 넘치는 미소와 말투가
선선한 바람 처럼 느껴집니다.
신사같은 풍채
상당한 매력을 내뿜는
훈훈한 사나이라오
<박은경>
한없이 순수한
은은하고 멋진 미소의 은경집사님,
경배와 찬양하는 모습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정이 많아요
자상해요
영리하기까지 해요, 누구? 정자영 집사님!!!
최고예요, 두 딸들의 자상한 아빠로서
원만해요, 어디서나 누구와도
준수해요, 잘 생겼잖아~!!!
<전정란권사>
임하소서 성령이여
송이 꿀 보다 달콤한 말씀을 주셨으니
자~ 이제부터 성경을 열심히 읽읍시다.
임마누엘 주님께서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 하시며
순전한 믿음으로 예수님만 따르라 하시네.
장차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
지혜롭게 세월을 아끼는 자되어
영광중에 오실 예수님을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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