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작성일 : 13-11-15 21:24
임후남 삼행시
 글쓴이 : 쌍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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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임도 보고 뽕도 딴다는 말이
후-후남 집사님을 두고 한말 같습니다
남-남들한테 볼수 없는 따뜻한 미소를 가져 늘 기분 좋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