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작성일 : 13-11-14 11:36
장지훈 강도사님(이성민)
 글쓴이 : 영광스런나…
조회 : 1,354   추천 : 1   비추천 : 0  
장 장래에 자신이 사역자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던 강도사님!
지 지금 강도사님이 안계셨으면 우리 학생들 어찌 됐을까요?
훈 훈계와 사랑으로 늘 양육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