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작성일 : 12-11-17 13:33
신미혜 집사님 (우리 여보) (박동민 지음)
 글쓴이 : 윤자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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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인 당신
미 :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네요....
혜 : 혜심<慧心>(슬기로운 마음)으로 남편과 아이들을 보살피는 당신
    영원히 사랑합니다~

윤자매엄마 12-11-19 11:39
 
어쩜... 여보~ 참으로 오글거리지만 너무 감동이오~
영원한 나의 로망~ 박동민씨... 사랑하오~^^